이미지 출처 데일리샷
Laphroaig 10yo & Suntory Kakubin
라프로익 10년 & 산토리 가쿠빈
- 40.0%ABV
- 27SRM
- 일본원산지
CLASSIFICATION
이 술의 정체
Drink Atlas에서는 라프로익 10년 & 산토리 가쿠빈을(를) 재패니즈 위스키 › 일본 유형 › 재패니즈 싱글몰트(으)로 분류합니다. 특히 싱글몰트, 재패니즈 위스키 같은 맛·향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드넓은 만의 아름다운 습지'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는 라프로익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방에서 20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위스키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웃한 증류소인 아드벡, 라가불린 증류소와 함께 개성이 강한 아일라 위스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죠. 라프로익은 그 중에서도 파워풀하고 터프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스모키하고도 피트한 향과 함께 바다 향이 치고 들어 오는데, 그 향이 은은하게 퍼지기 보다 마치 지뢰가 터지듯 입 안에서 폭발하듯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Love or Hate, There is no in Between'이라는 라프로익 광고 문구가 대변하듯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 위스키입니다. 라프로익 증류소는 아일라 지역의 증류소로는 유일하게 로얄 워런트를 수여 받은 증류소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일본 · 재패니즈 위스키 · 40%
스타일 — 요amazaki·하카슈 등으로 세계적 인기.
이 술과 비슷해요
같은 분류와 맛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고른 다음 탐색 후보입니다.

Glenfiddich 15yo & Suntory Kakubin
글렌피딕 15년 & 산토리 가쿠빈

Russells Reserve Single Barrel & Balvenie Doublewood 12yo & Suntory Kakubin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구형) &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 산토리 가쿠빈

Auchentoshan Sauvignon Blanc & Suntory Kakubin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 & 산토리 가쿠빈

Auchentoshan Three Wood & Suntory Kakubin
오켄토션 쓰리 우드 & 산토리 가쿠빈

사쿠라오 싱글몰트 재패니즈 위스키
사쿠라오 싱글몰트 재패니즈 위스키

Russells Reserve 10yo & Suntory Kakubin
러셀 리저브 10년 & 산토리 가쿠빈







